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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는 아토피 소인을 가지고 있는 개인에서 피부, 호흡기 점막, 안점막, 장점막 등에 나타나는 일련의 알레르기 증상을 말하며 이러한 아토피 소인(알레르기 체질)은 유전되어 가족적으로 나타납니다. 아토피 소인에 의한 알레르기 질환으로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알레르기성 결막염, 아토피성 두드러기 등에 있으며, 이들 질환은 단독 또는 여러 질환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아토피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피부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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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의 정확한 유전 양식은 아직 확실치 않으나 환자 가족의 약 50%이상에서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유전적인 요인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환자가 일상의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집먼지, 진드기, 동물털, 꽃가루, 세균이나 바이러스나 진균 등의 감염, 정서적 요인 등의 다양한 환경적 요인도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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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
| 출생 후 3개월 이후 발생. 출생후 나타나는 증상등을 아토피 및 다른 피부질환이라 말하기 쉬울 때입니다. 하지만 출생 후 3개월이전의 증상등은 태열등으로 판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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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기 |
| 출생 후 2~3년 경과 후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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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기 |
| 유소아기에 앓았던 아토피의 증상을 갖고 있었던 이들이 성인이 될시 대부분 아토피와는 거리가 멀 게 되며, 80%이상은 아토피 증세가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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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는 50-60%, 온도는 18-22℃. 항상 일정한 환경을 유지 |
| 아토피피부염은 외부 온도와 습도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외부 온도와 습도의 급격한 변화는 피부염을 악화시키거나 재발을 유발하는 요인이 됩니다. 외부환경은 어쩔 수 없다해도 주거환경은 일정하게 유지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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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부드럽게 유지 |
|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피부의 건조를 예방하기 위하여 특히 목욕 직후 피부가 완전히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피부연화제의 도포를 습관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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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횟수는 1일1회 |
| 목욕 횟수는 땀 및 기타 피부에 자극을 주는 물질을 제거하는 목적에서 매일 1회 정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욕은 미지근한 물로 짧게 간단한 샤워 형식으로 하되 목욕 직후에는 반드시 피부연화제를 도포하며, 목욕 방법은 간단하게 너무 자주 장시간 목욕을 하거나 비누, 세제 등의 과도한 사용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며 자극을 줄 수 있으며, 특히 목욕시 때밀이 수건 등으로 과도하게 때를 밀거나 피부를 심하게 마찰하는 것은 악화 요인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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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나지 않도록 |
|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의 매우 특징적인 공통적인 소견으로 운동, 정신적인 스트레스, 통기가 잘 안되는 옷 등에 의하여 땀이 나면 피부에 자극을 주어 소양증을 유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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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복은 면제품 |
| 피부자극이 없고 땀을 잘 흡수하며 통풍이 잘되는 면제품 의류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모직물 등의 의류는 가려움증과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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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경험상 피부염이나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음식물은 피함 |
| 음식물은 피부염을 악화시키거나 가려움증을 유발한다고 생각되는 음식들이나 흡입물이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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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먼지를 최소화 |
| 일부 환자의 경우 집먼지나 집먼지에 서식하는 진드기가 호흡기 알레르겐으로 작용하여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먼지 진드기의 서식처로 작용할 수 있는 카펫트, 커튼, 침대 매트리스 사용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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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와 스트레스를 피함 |
| 정신적, 육체적 피로나 과로는 소양증 유발은 물론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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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요인을 찾아냄 |
| 환자에 따라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들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악화시키는 원인(알레르겐)에 대하여 피부시험검사와 알레르기 검사로 어느 정도 까지는 병원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확인된 알레르겐은 철저하게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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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움증은 아토피피부염 환자가 피해야 할 가장 무서운 적 |
| 가려워서 긁는 행동은 아토피 피부염에서 피부를 손상시키는 가장 큰 적입니다. 아토피 환자의 경우 피부자극에 대해 민감하여 쉽게 피부염을 일으키고 이차감염이 흔하며, 상처회복이 느리므로 치료의 시기를 놓치면 피부는 급성 병변에서 만성병변으로 진행하고 더욱 악화됩니다. 웃음과 마찬가지로 가려움증은 참기 힘들어 소양증을 느끼기 시작한다면 즉각적인 약물치료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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