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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레이저 클리닉 > 탄산가스 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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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산가스 레이저는 대부분이 바르는 마취연고를 사용하여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후 당일부터 세안이나 화장이 가능할 정도로 간편하며, 비후성 반흔이나 주름살, 여드름 흉터 수술은 시술 후 일주일 정도의 처치를 필요로 합니다.

탄산가스 레이저의 경우 치료 후 비교적 통증과 부종이 심하지 않고 수술시 출혈이 없어 수술시야가 좋으며, 레이저 자체가 살균력이 있으므로 치료 후 감염될 확률이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탄산가스 레이저의 부작용으로는 다른 종류의 레이저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것들로서 치료한 부위에 발생하는 색소 침착증이 가장 흔하며, 이 외에 색소 저하증, 홍반, 반흔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들은 필요에 따라 시술 전처치 또는 후처치를 적절히 사용함으로서 예방 및 없앨 수 있습니다.
 
  검버섯, 한관종, 점, 사마귀, 비립종, 티눈, 쥐젓, 노인성반점, 황색종, 신경섬유종, 일광성구순염, 혈관섬유종, 혈관각
     화증, 표피모반, 피지선모반, 딸기코, 여드름흉터
 
검버섯

검버섯은 비교적 나이든 사람의 얼굴과 팔다리의 일광 노출부위에 잘 생깁니다. 그러나 요즈음은 운전을 많이 하거나 골프 등을 즐기는 여성들에게서 종종 검버섯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검버섯은 피부 표면 부위에서 생기므로 치료가 매우 쉬운 질환 중에 하나입니다.

 
사마귀

사마귀는 비교적 매우 흔한 피부질환 중에 하나입니다. 원인은 사마귀 바이러스 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질 때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치료 후에도 재발이 잘 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사마귀 치료방법은 매우 다양하나, 대부분이 치료효과가 떨어집니다. 흔히 손바닥이나 발바닥, 손톱 주위에 생긴 것은 냉동요법으로 치료하고 냉동요법이 어려운 부위거나 재발시에는 탄산가스 레이저를 이용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티눈

티눈은 걷는 습관이 특이하거나, 발에 맞지 않은 신발을 오래 신을 때, 발의 일정 부위에 체중이 집중적으로 계속 가해질 때 잘 생깁니다. 심하지 않을 때에는 티눈고등을 사용하여 치료하지만 쉽게 재발됩니다. 이때는 탄산가스 레이저를 사용하여 치료를 하는데, 며칠 발을 씻지 못하고 걷기에 불편한 단점이 있습니다.

 
쥐젖

비교적 비만한 여성들에게 매우 잘 생기는 쥐젖은, 목이나 눈 가장자리에 오톨도톨하게 생기면서 자잘하게 퍼져나가므로 미관상 매우 나쁩니다. 처음에는 작게 생기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커지게 됩니다. 그러나 쥐젖은 탄산가스 레이저로 한 번만 치료해주면 감쪽같이 치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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