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포인트는 환경을 위해 별도의 큰 비용을 쓰는 제도가 아닙니다. 평소 하던 소비와 생활습관을 친환경 방식으로 바꾸고, 그 실천을 확인받아 인센티브를 받는 제도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탄소중립포인트는 ‘포인트를 벌기 위해 소비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어차피 해야 할 소비와 생활활동을 조금 더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바꾸고 그 결과에 대한 인센티브를 받는 것이 핵심입니다.